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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5 15:35 깐돌깐돌이야기

オラの引越し物語り サボテン大襲撃


일본 소학교 1학년 깐돌이. 카타카나 읽고 히라가나는 읽고쓰기는 겨우 되는 정도.

아직 동화책을 줄줄 읽을 수준까지는 아니고, 책 읽는것 좋아하지도 않고.....


이런 깐돌이가 요즘 푹빠져있는 크레용 신짱.

텔레비전 보다가 크레용신짱 만화책이 있다는 광고를 보더니 사달라고 한다.


깐돌이의 생애 첫 만화책. 서점에서 직접 고른 만화책.


책 읽는것에 흥미를 가질까 싶어서 서점에서 470엔에 구입.


읽지는 않고 그림만 보고 쓱쓱 넘기기만 한다.


브로로로로로로, 다다다다다

이런글씨만 읽음.


읽어주려고 해도 자기책이라고 건들지도 못하게 한다.

영화를 보러 가려고 했는데 봄방학때 도라에몽 영화를 처음으로 봤는데 

시간이 길어서 힘들었는지 극장 안가고 싶다고해서 아직 영화를 못봤는데

깐돌이 학교 간 사이에 만화책으로나마 나 혼자 내용 확인...

재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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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5 15:22 일본생활이야기

학교에서 키우고 있는 나팔꽃을 여름방학때 집에 가지고가서

시들 때까지 관찰하고 씨앗과 화분을 개학때 학교로 가지고 가는것이

방학숙제란다. 이번주까지만 가고 벌써 여름방학이다.


학교에 수영 수업 참관이 있어서 갔다가 자전거에 나팔꽃을 싣고 왔다.


맨 위에 꽃이 활짝 피었고, 작은 봉우리가 몇 개 있다.


나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베란다에 화분이 하나 더 늘어서 좋다.

제발 벌레만 꼬이지 말아 다오.


옥수수도 잘 자라고 있다.

옥수수가 몇 개 더 자랄까 내심 기대하고 있었는데

여전히 달랑 하나. 

심은지 3달 정도 됐나?? 4월에 심었던것 같은데...

많이 컸다. 물 많이 먹고 쑥쑥 자라라.


열흘 전에 비하면 그 새 많이 컸다. 옥수수 수염이 색깔이 변했다.

(열흘 전 옥수수 사진은 여기http://akiba.tistory.com/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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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수수도 나름 괜찮은 데요? ㅎ 근데 베란다에서 키우기 좀 커보인다는 게..ㅎㄷㄷ

    나중에 집사고 도전해보고 싶네요 !

    • BlogIcon 로이스모리 로이스모리 2015.07.15 16:45 신고  Addr Edit/Del

      아이가 좋아해서 키우고 있는데요, 날벌레가 너무 꼬여서 신경쓰여요.
      개인주택이면 모를까 좁은 베란다에서 키우려니 빨래 널 자리도 좁아요..^^